두 영양은 고민이 많다. 강물에 떠 있는 물체가 악어인지 통나무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용기 있는 한 영양이 건드려보다가 잡아 먹히고 만다. 그런데 옆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다른 영양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2012년 제3회 서울메트로국제지하철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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