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든 등장인물의 패션 감각이 뛰어나 패션 블로그 같기도 한 작품이다. 17세 나탈리아는 아이를 진심으로 원했지만 이제 막 7개월 된 아들인 안텍은 큰 골칫거리로 여긴다. 미성숙한 엄마에게 버려진 나탈리아에게 안텍은 패션과 외로움, 이 두 소재의 혼합체이다. 안텍은 현 세상이 잃어버린 것들을 은유함과 동시에 요즘 청소년들이 그들의 욕구를 얼마나 쉽게 충족할 수 있는지를 증명한다. 이와 함께 이기주의를 핵심적으로 이야기한다. (2013년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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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엄치는 케실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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