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로 ‘터닝 포인트’ 또는 ‘상황의 반전’이라는 뜻을 가진 페리페테이아는 16세기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의 그림 두 점을 기원으로 한다. 이 두 개의 그림은 초기의 서양예술사에서 흑인을 그린 대표적 작품들이다. 영화는 그들의 사라져버린 역사를 다시 상상해낸다.
(2014년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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