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연인과의 이별 후, 잊은 듯하지만 다 잊히지 않은 기억의 잔재는 그녀가 뜨개질하는 행위에서 드러난다. 쉽게 연결되지 않는 실과 손에 생기는 상처 등은 이별에 묵묵하게 반응하고 있는 듯하지만 오히려 끝나지 않은 기억과 그로 인한 상처가 남아있음을 상징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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