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타르는 도시의 부랑아이다. 동전 하나 없지만 도시를 떠돌며 자유를 만끽한다. 어느 날 우연히 부유한 남자를 만나면서 그의 삶이 변한다. 순수한 우정은 서서히 아크타르의 자유를 구속하고 범죄로 이끈다. 독특하고 실험적인 카메라와 사이몬과 가펑클의 음악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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