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스크린을 분할하여 네 개의 단순한 오디오-비주얼 요소들을 병치하여 보여준다. 이 요소들의 병치는 새로운 리듬과 하모니의 복잡성을 구축한다. 원래의 영상과 소리는 70년대의 기술을 사용하여 뉴욕의 실험적인 TV 스튜디오에서 실시간으로 기록되었다. 단순한 톤과 경고음, 그리고 글리치는 전압통제식 비디오 신서사이저를 통해 영상으로 변형된다. 보는 것이 듣는 것이다. (2012년 제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