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61년 안제이 뭉크 감독이 비극적으로 운명을 달리한 후, 폴란드 영화계에서 안제이 바이다와 안제이 뭉크는 양지와 음지를 상징하는 감독으로 평가되어 왔다. <불운>은 폴란드 역사에 낭만적이고 시적으로 접근하는 안제이 바이다 감독의 성향과는 정확하게 반대의 위치에 서 있는 작품이다. 안제이 뭉크 감독은 2차 세계대전을 혼란스럽고 몰상식한 사건으로 묘사한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영웅이 아닐뿐더러 야망과 실제 능력 사이의 불일치로 고통 받는 희비극적인 겁쟁이. 이 영화는 이후 만들어지는 영화에서 사용될 역사적이고 현대적인 다양한 기법들이 총망라된 영화로 받아들여졌다. 또한 이 영화는 일반적인 폴란드인 캐릭터에 대해 신랄한 재검토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폴란드 영화사의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 받는 수작.
(미할 하친스키/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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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 큰 데이지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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