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것의 파괴, 그리고 그러한 파괴가 풍경의 지리와 사회경제적 조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뼈대만 남은 건물은 이와테현 하치만타이에서 한때 1만 명이 거주했던 곳이다. 예전에는 "구름 위의 낙원"으로 불렸으나 이제는 유령도시가 되었다. 그곳은 과거에는 일본의 최대 유황광산이 있던 곳이다. (2012년 제9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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