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환경문제가 심각한 지금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 성미산학교 학생들은 지구에 피해를 주지 않는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하루에 물은 40L까지만 사용하고, 전기는 아예 사용하지 않으며,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가공식품을 먹지 않고, 어쩔 수 없이 생겨난 일회용품을 재사용하고 분리수거를 하며 보내는 9박 10일의 여행. 당장은 불편한 일이지만 나중까지 생각한다면 분명, 즐거울 불편!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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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맛 똥을 먹는 내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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