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젱은 타협이란 것을 모른다. 주위 사람들은 물론, 사회, 역사, 시스템, 운명 심지어 자기 자신과도 말이다. 젊은 시절에 공부는 뒷전이었고 도박과 춤에 빠져 생을 즐기기만 했다. 하지만 반혁명 행위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 받은 후, 좋은 세월도 모두 끝이 나고, 어느새 노인이 되어버린 그는 마을 양로원에서 고요한 하루하루를 보낼 뿐이다.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