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어서>는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를 가진 서로 다른 민족의 3명을 그리는 매우 시적으로 서술한 영화이다. 이라크에서 온 다운증후군을 앓는 아민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다발성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엘레나, 그리고 시각장애를 앓으면서 마라톤을 뛰는 모로코에서 온 모하메드. 이 세명이 하나의 우주에서 그리는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
<국경을 넘어서>는 당신을 민족을 경계짓는 선을 넘어서는 곳으로 당신을 인도함과 동시에 무관심과 무신경이라는 벽을 무너뜨릴 것이며, 이 영화를 보는 어떤 이라도 감동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2012년 제13회 제주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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