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하라 사막의 이슬람 유목민인 투와레그족 형제인 시디와 알카쑴. 시디가 열세 살이 되던 해에 그의 가족은 이탈리아로 이민을 왔고, 동생은 할아버지와 함께 아프리카에 남게 되었다. 시디는 이탈리어를 익히고 학교를 다니며 기자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고향에서 염소를 돌보는 알카쑴은 이탈리아로 떠난 가족들이 지금쯤 백인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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