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만남을 하는 소녀, 언젠가부터 체한 것 마냥 속이 불편하다.
어느 날, 안경을 맞추기 위해 시내로 나온 소녀와 엄마.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엄마는 비싼 안경 값에 안경점에서 소란을 피우고 나가버린다.
엄마를 뒤따라 간 다음 안경점은 원조교제로 만났던 남자가 주인이다.
소녀는 추행을 당하고 엄마 앞에서 구토를 하고 만다.
(2012년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