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폴란드와 벨라루시 국경지대인 브레스트. 구 소련의 철도 궤간은 89mm나 더 넓었기 때문에 이 영토로 들어서는 모든 열차의 객차는 바퀴를 교체해야 했다. 서구 사회에서 온 열차 승객과 동구의 벨라루시 노동자들, 두 개의 전혀 다른 세상이 한 플랫폼에서 만난다. 정 반대의 세계에서 온 이들은 상대방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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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학한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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