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예술가로서 미디어 아트 작품을 많이 발표한 임흥순 감독은 여성들을 예술창작의 주체자로 참여시키는 예술 소통 프로젝트를 오래 진행해왔다. ‘나는 접시다’도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줌마들이 접시를 깨면서 쌓인 스트레스틑 풀어내면서 동시에 예술 퍼포먼스를 겸하는 재미있는 영상작품. 수다와 벽에 부딪혀 깨지는 접시의 소리와 아줌마들의 스트레스에 대한 여러 가지 상황과 상상들이 이 짧은 영상에 재미있게 담긴다.
(2012년 13회 제주여성영화제/ 안혜경)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나는 접시 어떠셨나요?

0/800자
👤 이타적인 웡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