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람들은 담배를 피운다. 그러나 손을 전혀 사용할 수 없는 박지호 씨는 발로 라이타를 켜서 불을 붙여 담배를 피워야 한다. 담뱃불이 붙기 전까지 안타까운 마음과 타들어가는 마음을 모두와 교류하기 위하여 표현했다. (2012년 제13회 장애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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