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과거 정치 사범이었던 스티븐 C. 아포스톨로프는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매우 가정적인 남자로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에로 영화 감독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불가리아의 공산주의 독재에서 벗어나 할리우드에서 꿈을 이루기까지 격동의 20년을 영화인으로 살면서 17편의 저예산 포르노 영화를 만들었다.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