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통보 받은 여자.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뛰쳐나가 정처 없이 걷는데 세계가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다. 공허한 마음에 눈이 내리며 사랑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 즐거웠던 일도, 슬펐던 일도 함께 했었기에 모두 추억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이별을 받아들이게 되자 비로소 시간이 바르게 흘러간다. (2012년 제8회 인디애니페스트)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