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화장실에서 손을 씻던 한 여인(세라)는 갑작스레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감정을 추스르고 다시 bar로 돌아오면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중년의 남자가 앉아있다. 남자는 돌연 “우리 다시 시작할래?”라고 세라에게 묻고, 세라는 이 말을 이별통보로 받아들인다. 그 때, 울리는 한 통의 문자메세지…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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