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정권의 핵심 인물이었던 Heinrich Himmler, Hans Frank, Hermann Göring 그리고 Rudolf Höss. 히틀러의 지휘 아래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범죄를 저질렀던 이들의 후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죄책감과 책임감의 그늘 아래 살아온 60년. 아직도 살아있는 홀로코스트의 망령 아래 일상은 계속되고, 그들은 가족에 대한 혐오를 극복하고 삶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한다.
(2014년 제11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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