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임상회’라는 동네 조그만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할아버지. 동네 아래에 대형 킴마트가 생기자 가게 운영이 위협 받는다. 대형마트에 대항해 임상회를 지켜내려는 할아버지의 고군분투기. 가게 이름을 ‘임마트’로 변경하면서 할아버지는 이 싸움에 종지부를 찍고 단골을 사수한다. 할아버지의 능청스런 연기가 돋보이는 유쾌한 한판 승. (2012년 제5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