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이주노동자 레오나 칼데론의 잊을 수 없는 감동적인 스토리. 그녀는 30년 전 런던으로 이주하여 궂은 일을 하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자궁암을 진단받은 그녀는 딜레마에 빠진다. 필리핀으로 돌아가 남은 여생을 약값도 아끼고 가족과 함께할 것인가, 아니면 외로움과 고독감에 어쩌면 소용없을지도 모를 런던의 현대 의료복지서비스를 받을 것인가.
(2012년 12회 광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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