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누나가 다쳤다. 동생인 정민은 다친 누나(미나)를 데리고 병원을 찾아간다. 미나는 폭행을 당해 실명할지도 모르는 상태. 정민은 신고하지 않겠다는 미나의 고집으로 경찰에 알리지도 않은 채 누나의 치료비를 구하겠다고 거리로 나서는데... (2012년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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