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림자를 성형해 주는 재봉사가 있었다. 미의 욕심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의 그림자를 성형해 줄 것을 의뢰 했다. 끝없는 사람들의 욕심은 괴기스런 그림자를 만들어 나갔고 욕망의 그림자는 실체화 되어 사람들을 잡아먹었다. 결국 그림자는 인간의 허영심을 감당하지 못하고 폭발한다. (2013년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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