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좀 오래된 밴드, 도시의 아이들의 “달빛 창가에서”에 맞춰 형형색색 의상을 맞춰 입은 노인들이 노래를 부르고 연주를 시작한다. 노인이 만든 영화가 주로 소수의 극영화, 다수의 다큐멘터리이라면 <씽씽쌩쌩>같은 뮤직비디오는 신선한 장르이다. 박자에 맞는 편집, 카메라 움직임, 그리고 무엇보다 안정적인 몹씬의 촬영이 두드러진다. (2012년 제5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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