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엄마와 단 둘이 사는 딸. 어느날 엄마의 휴대폰에 온 문자를 보게 되고 엄마의 외도사실을 알게된다. 엄마에 대한 배신감에 엄마에게 작은 복수를 하며 방황한다. 요즘들어 잘 웃지도 않고 힘이 없던 엄마에게서 그 남자와 통화하는 모습을 몰래 보게되는데 엄마가 활짝 웃고있다. 교복 와이셔츠에 단추가 떨어져 엄마 화장대 서랍에서 단추를 찾던 중 약을 발견하게 되고 엄마의 폐경사실을 알게된다. (2012년 제14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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