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청춘, ’만물이 푸른 봄철’이란 뜻을 가진 이 단어를 수식어로 가지는 네 명의 20대 청년들이 있다. ’비 오는 날이 제일 싫어’라고 말하지만 폭우가 쏟아지는 날까지 오토바이를 몰아야 하는 이들은 피자를 배달하는 알바생 이다. 청춘, 이란 단어와는 달리 이들에게 삶이란 마냥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당장에 해결해야 하는 문제부터, 미래에 대한 대비까지..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고민을 가지고 이들은 오늘도 도로 위를 달린다. (2012년 제14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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