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말 그대로 할머니의 이름은 수선. 한 송이 수선화처럼 인물도 고우셨단다. 이제는 치매에 걸려 손녀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손녀는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기 위해 할머니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찍는다. 할머니를 사랑하는 가족이 찍은 영화라서 영화 안에는 온기가 가득하다. 손녀의 귀여운 내레이션도 한몫 한다. (2012년 제5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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