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고로 부모를 잃고 남겨진 두 남매, 사소한 일 조차 버거운 민지는 동생 민우의 아침을 챙기는 것도 힘이 든다. 부족한 생활비에 허덕이던 민지는 집앞 슈퍼에서 몰래 생리대를 훔치게 되고 같은 날 동생 민우 역시 슈퍼에서 물건을 훔치다 걸려, 주인과 함께 집으로 오게 된다. (2012년 제17회 광주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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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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