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3미터 53센티미터나 되는 소타츠 타와라야의 긴 그림, "두루미도감"에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 야마무라 감독은 이 두루미도감과 소타츠의 의도를 파악하려고 애썼으며, 실험적인 애니메이션으로 재해석했다. (2012년 제7회 최강애니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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