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J는 쇼핑홀릭이다. 자신의 월급 대부분을 쇼핑하는데 쓴다. 그럼에도 끊임 없는 쇼핑에 그녀는 전혀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쇼핑 때문에 그녀는 몇 달째 집세를 내지 못하고, 집주인은 화가 나서 집세를 받으려고 그녀의 집 앞에서 그녀를 기다린다. 하지만 그녀는 마지막 한 푼까지 탈탈 털어 명품 가방을 사고 말았다. 이 둘이 만나 벌어지는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2012년 제7회 최강애니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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