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무언가를 갖길 원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가질 수 없고, 무언가를 지키려 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지켜내지 못한다. 인생은 그저 흐르는 그림자이며 무대 위에서 조바심내며 서성이다 마침내 그 누구도 들으려 하지 않는 가난한 연주가 일 뿐이다. 이 것은 바보가 해주는 이야기. 소리와 분노와 가늑 찬, 아무 것도 아닌 이야기. (2012년 제7회 최강애니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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