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령’은 남자친구 ’현우’가 실종된 그날 이후로 집 밖을 나서지 않는다. 그녀는 현우가 실종되기 직전 ’곧 가겠다’는 메시지만을 바라보며 그가 반드시 살아 돌아올거라 국데 믿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나고,
마침내 그녀에게 ’내일 만나자’는 현우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과연 1년 만에 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실종된 남자친구가 맞을까? (2012년 제6회 대전독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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