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녀가 두 마리의 무당벌레를 실수로 죽이면서 시작된다. 그 이후, 죄책감에 싸인 소녀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보고는 무당벌레로 착각한다. 그리고 다른 장소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들로 착각할 만한 것을 보고는 두려움을 느낀다. 계속되는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수백 개의 단추들을 치마 안에다 넣어 계속해서 꿰맨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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