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사진의 사이(間) =촬영되지 않은 시간을 이미지로 그리며 기록과 픽션을 왕래한다. 사진에 있어서의 <보다>라는 의식에 대한 작품. 사진은 보여진 세계를 담지만, 사진과 사진의 사이(間)에는 기록되지 않은 시공간과 일들이 무한히 퍼져간다. 이 작품은 그런 시공간과 일에의 망상을 수작업(手作業)에 의해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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