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르세이유 한 소년원의 젊은 사회복지사 라크다는 사브리나를 법정에 데려가기 위해 그녀를 찾고 있다. 오늘 법정에서는 그녀가 저질렀던 범죄에 대한 판결 선고가 있을 것이다. 라크다는 일이 잘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사브리나는 확신하지 않는다. 법정에서 사브리나는 자신의 잘못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지만 그러한 감정은 그녀를 더욱 일탈로 이끈다. 두 배우의 안정된 연기와 그것을 이끌어내는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013년 베를린영화제 단편부문 대상 금곰상 수상작.
(2014년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김경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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