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롭슬롭과 케이케이는 북유럽국가들이 달갑지 않은 인물들을 보내버리는 불확실한 북극 지방의 작은 마을 크랍스탓 개발 사무소에서 일하는 짜증나는 여자들이다. 어느 날 고래 여인 한 무리가 크랍헐스탓 해안에 좌초한다. 그리고 이 상황은 케이케이와 슬롭슬롭이 해결해야 한다. (2013년 제17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까다로운 성격의 슬롭슬롭과 케이케이는 크랍스탓이라는 작은 마을의 정부 관할 개발부서에서 일한다. 크랍스탓은 북유럽 국가들이 자신들이 원치 않는 사람들을 보내버리는 북극의 미확인 지역이다. 어느 날, 한 무리의 고래 여인이 크랍스탓 해안에 쓸려오고, 슬롭슬롭과 케이케이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이주민들에 대한 북유럽의 태도를 풍자한 애니메이션.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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