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독 자신의 연애사를 다룬 사적 다큐멘터리. 이별 후 오랫 동안 연락이 없던 옛 연인에게서 갑작스러운 장거리 전화를 받게 된다. 이 전화로 그녀는 그들이 함께 보냈던 시절을 떠올린다. 그 회상 속에는 파리의 봄날, 폭동, 스쿠터 그리고 ‘베이비’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있다. 사랑, 시간, 그리고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영화.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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