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사막, 마치 죽음 후의 삶처럼 우리에게 펼쳐진다. 커튼은 내려지지만 영혼의 광채는 휩쓸리는 바람과 흩날리는 먼지 사이에서 완전히 자유로이 남는다. 주디 갈랜드, 짐 모리슨, 빅 짐 그리고 당신조차. 삶의 본질은 의미 없을 지라도 그 죽음 안에는 형언하기 어려운 아름다움이 있다.
(2013년 한국영상자료원 - 2월_독립영화 기획전_실험영화 아카데미 기획전 4탄 독일편)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