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가슴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그 구멍에서는 끊임없이 연질의 것이 흘러나오고 여자는 이 안개와도 같은 것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이 영화는 홀로 죽어간 아이에 대한 추도문이며 무기력하고 무능력함에 대한 애도문이다.
(2013년 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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