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푸앙은 다른 어떤 도심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공동체로 일상적인 일들과 의례로 돌아간다. 70여 년간 1,545명의 인구를 유지했던 이 마을에는 이제 60세 이상의 노인 35명만이 살고 있다. 그 노인들 중 아무도, 그들의 몸에 기억이 각인돼 있을 터임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과거를 떠올리기 싫어한다.
(2013년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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