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카메라를 든 화자의 자기고백적인 내레이션, 그가 사는 동네, 사람, 길, 건물 따위의 풍경 위에 박정희의 시대를 환기하는 뉴스가 자막으로 깔린다. 의미를 짐작하기 힘든 이미지와 텍스트의 충돌은 부조화 속에 부서진다. (2013년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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