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극단 판]은 2012년 겨울 장애여성의 모성권을 주제로 <엄마라는 이름으로>라는 연극을 올렸다. 2008년부터 판에서 제작해온 연극을 통해 장애인의 현실을 들여다보고 더불어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와 평등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2013년 제11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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