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4월과 9월이 되면 아일랜드의 노인들은 잔디를 떼기 위해 들로 나간다.. 아일랜드 전통방식으로 잔디를 떼는 이들은 들에 나가 노동을 하는 동안 함께 음식과 차를 나누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이들의 노동은 기계로 대체되었고, 전통적인 방식의 잔디 떼기는 곧 사라질 것이다. 함께 노동하며 나누던 우정도, 소박했지만 따뜻했던 기억도 그와 함께 사라질 것이다.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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