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히말라야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13살의 네팔 소녀는 도시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막역지우인 크리슈나와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녀는 크리슈나가 국경을 넘어 인도로 같이 가자고 했을 때 뭔가 미심쩍은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의심하기 시작한다.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는 소녀는 가족과 크리슈나를 위해서 마지못해 자신을 희생한다.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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