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총, 다이나마이트, 자동차 그리고 잘 짜인 계획만 있다면 카지노를 터는 일은 식은 죽 먹기이다. 적어도 영화에서는 말이다. 하지만 만약 도둑들이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어떨까?
로베르토 카를로스, 파울리노, 마놀로 그리고 치프는 조직범죄를 망쳐놓는다. 가족으로서의 의무와 시간 부족, 운송수단의 문제 때문에 이들 다섯 명의 갱은 언제 어떻게 카지노를 털지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다. 결국 “조직”이 경제적 어려움에 빠지자 이들은 카지노 대신에 신용카드를 들고 은행으로 가기로 결정한다.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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