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족한 건 식량이 아니다. 문제는 버려지는 3분의 1. 유럽과 북미에서 버리는 음식만으로도 세계의 굶주린 사람들을 3번이나 배불리 먹이고도 남길 수 있다. 유럽에서는 3백만 톤의 빵이 매년 쓰레기로 둔갑한다. 지구상의 자원을 동등하게 분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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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드랑이 털이 수북한 캐시 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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