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케냐 나이로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빈민지역 키베라가 있다. 팍팍하기 그지없는 삶이 이어지는 이곳에서 모리스는 낡은 자루를 활용해 텃밭을 만들고, 가족을 일 년 내내 먹여 살릴 방법을 고안해낸다.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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