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기도와 의식이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온두라스의 산중에 한 장소가 있다. 늙은 여자는 맨발로 산을 걸어 다닌다. 남자는 천사와 함께 죽어간다. 혼령들은 조상들의 목소리이다. 지구를 팔기보다는 보호하려는 작은 토착마을의 용기가 나타나 있다.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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