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81세의 쿠바반군의 퇴역군인, 알벨라르도는 두 가지 행동을 통해서 시간의 폭력에 맞선다. 그의 집 뒤에 있는 숲을 보호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기억의 책을 쓰는 것. 아내 말벨리아는 그와 함께 120년을 살고 싶어 한다.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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